Connect에서 OpenTelemetry, Java, Linux, Docker, Kubernetes, Custom OTLP 연결과 검증 흐름을 작게 시작합니다.
AI 운영 분석 레이어
데이터는 이미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부터 볼지입니다.
Monithub는 Prometheus, ClickHouse, OpenTelemetry, Trace, Gateway 데이터를 판단 가능한 운영 맥락으로 묶어 운영자가 먼저 볼 신호와 원인 후보를 좁히는 AI 운영 분석 레이어입니다.
기존 방식
데이터는 많은데 판단이 느립니다.
장애가 나면 대시보드, 로그, Trace, 채팅, 보고 문서가 따로 움직입니다. Monithub는 기존 도구를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서 먼저 볼 신호와 전달할 근거를 정리합니다.
Monithub 방식
Monithub가 줄이는 3가지 운영 판단 병목
Dashboard Workbench와 AI Assistant가 먼저 볼 패널, 원인 후보, 다음 확인 지점을 같은 화면에 남깁니다.
Trace/eBPF 근거와 incident context를 연결해 개발자 조치, 보고서 초안, 회고 재사용까지 이어갑니다.
실제 제품에서 보는 흐름
제품 기능은 하나의 문제 해결 작업면으로 이어집니다.
Monithub의 화면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연결 → 판단 → 근거 → 공유` 순서로 운영자가 실제로 쓰는 작업면입니다. Gateway는 Core 검증 이후 AI 운영 확장 영역으로 분리해 확인합니다.
서비스와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setup plan과 verify 상태를 확인합니다.
패널, 변수, 시간 범위, 레이아웃으로 운영 상황판을 구성합니다.
분석 대화, 대시보드 생성, 패널 업데이트 제안을 같은 흐름에 붙입니다.
Trace span, 서비스 topology, traffic/latency 근거를 확인합니다.
health, service registry, model visibility, request test를 AI 운영 범위로 검증합니다.
운영 판단을 조치 기록, 보고서 초안, 회고 재사용으로 남깁니다.